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22일 일요일
밤이면밤마다 유이 팬티 틜몇밗훤
"좋아!!! 루드랫을 만나게 해주면 될 것 아닌가?!! 도대체! 에
잉!!!"
"...네?"
"아무 것도 아냐!! 루온 루드랫에게 전할 명령서를 거기 앉아 써보
게!!"
민 엘야시온 가디엘은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명령을 내렸다. 어쨌든 해
야할 일이었다. 이 기회에, 결단을 내리게 하는 거다. 잘된 일 아닌
가? 이걸 일석이조라는 거다. 그 놈의 회색 눈동자 때문에 집중도 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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