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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7월 5일 목요일
야설 토도우 일쳬쑵겔
리 정도는 베어도 끄떡없는 강도를 지닌 것이어야 하오. 그런 물건이 있소?”
넥스는 시작부터 민 단호하게 물었다.
“흠, 대단한 물건을 찾으시는군요. 일단 그런 물건이 있기는 합니다만... 잠시만 기
다리세요.”
주인은 말을 마치고는 돌아서 진열장 뒤로 난 문을 열고 들어갔다. 그리고 잠시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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