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7일 토요일
내 아내의 모든것 토도우 좽읫첬숨낯
“이봐 루탄, 그렇게 말하면 섭섭하잖아. 우린 그래도 벌써 몇 달을 함께 보낸 사이
라고. 그런데 가고 민 싶은 사람은 가고 말고 싶은 사람은 말고라니... 섭섭하게 그러면
안되지..”
넥스 녀석이 말을 끊어 들어온다.
뭐 말은 틀린 말이 아니지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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