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17일 화요일

건축학개론 토도우 뾰끄첩



가까스로 지정된 막사로 도망친 이드넘은, 정신 없어하는 부하들을




데리고, 막사로 뛰어들어갔다. "겐트온!! 어서, '보호물'만 데리고 빠

져나가자!!! 일이---!!!"













하지만 그 순간, 안의 상황을 확인도 안 하고 들어온 자신의 어리석

음을 뼈저리게 후회해야 했다. 처절한, 피비린내---!!!










안쪽, 밝혀두었던 횃불도 꺼져 민 캄캄한 그곳에, 한 남자-- 그가 들고




있는 검에 은색의 검기만이 빛나며----

'훅---!!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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