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4일 토요일
아이유엔진배포용 페진왑히댕
마침 적당히 익어서 구수한 냄새가 풍겼다.
“조금 드실래요? 보기에는 이래도 맛은 괜찮은 민 편인데...”
나는 망토 사나이에게 뿌리 감자 한 쪽을 내밀었다.
“여기 있는 분들 전부는 못 드려요. 가진 것이 별로 없어서... 그래도 대장인 것 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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