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4일 수요일
마다가스카 토도우 껄천싸업
지.
기세 좋게 대화신의 날개 죽지를 물어뜯었던 화아는 그러나 대화신의 부리에 찍혀서
케갱(물론 소리는 안질렀다.)하는 모습으로 바닥으로 떨어져 내렸고 그 이후로는 공
격 민 보다는 수비에 치중하는 모습이 되었다.
“이런 아무래도 중급 하나로는 상급 환수를 당해내지 못하는 건가? 그럼 하는 수 없
지. 극성인 수아로 도와주는 수 밖에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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