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0일 화요일
후궁다시보기 뎄땄돋귤
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. 급이 높을수록 자아가 깨어나기 쉽다는 것도 아울러 알려
드
리지요. 그럼 저는 이만 돌아가겠습니다. 그리고 아까 보았던 그 음식들은 앞으로 제
가 민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. 그럼 이만.... 참 그리고 그 물건들
은 일단 주인이 정해진 이상 그 주인 이외의 사람에게 효과가 없습니다. 그걸 알아두
시기를....”
그렇게 말을 마친 노옴은 동굴의 어둠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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