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2일 목요일
연가시 다시보기 떨룃찌쇄뜨
넥스는 이렇게 말하며 교활한(?) 눈빛을 빛내고 있었다.
“이, 이봐. 여긴 여관이라고. 여관에서 내 음식을 내 놓으라고 하는 거야? 그건 조
금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아? 이제 여덟 통 남았다고. 그걸 한 통씩이나 내 놓으라
니.. 지금 정신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? 그거 만들 때 뭐 도와준 거 있어? 없잖아.
못 줘, 못 준다고. 절대 못 민 줘.”
나는 그렇게 악을 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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