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21일 토요일
연가시 토도우 덧퀑쥡
고 있었는데. 방금까지도 없던...?
루드랫은 머리칼이 쭈뼛 서는 느낌으로, 촛불을 인기척이 들렸다고
생각한 곳으로 돌렸다.
그러자 소파에 누군가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. 스스로도 어리둥절한
표정으로. 하지만 저 실루엣... 설마....?!!!
루드랫은 숨을 멈췄다, 뱉으며 천천히 말했다.
민 "....시...나...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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