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3일 금요일
나미괴롭히기 톨적횃
그리고 그 뒤로 나는 아주 피곤해 졌다.
“우화~~! 이거 아주 맛있는데? 햐~! 죽인다. 이거. 여기 들어간게 뭐야? 조금 매콤
하면서도 달싹한 맛도 나고... 거기다가 고기 맛도 나는데.. 전혀 노린네는 안나
고... 밀 가루로 만든 것 같은데도 물에 불은 빵하고는 전혀 민 다르고.. 화~ 이거 정
말 맛있다. 어귀 어귀 쩝. 쩝. 후루룩. 이거 더 먹어도 되지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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