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3일 금요일
후궁 다운 넉언셩뢴
내고 있었다.
나는 열심히 수저를 움직이며 한 그릇을 비우고 다시 한 그릇을 떠서 수저를 꽂았다.
“이봐, 루탄. 그거 나도 조금만 주면 안될까? 민 냄새도 그렇고 먹는 것도 아주 맛이
있어보이는데... 보기 보다는 아주 맛있어 보이고..”
옆에서 내가 먹는 것을 보고 있던 넥스가 불쑥 말을 꺼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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