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6일 금요일
내머리속의지우개 토도우 홱귿튼부
“아~! 그렇군요. 그런 문제도 민 있네요. 깜빡하고 있었는데...”
나는 다시 누더기를 돌아 보았다.
“야! 누더기, 너의 주인이 있다는 곳이 마계냐? 신계냐? 천사계나 정령계는 아닐 것
이고...” - 음, 텡구님은 신계에 계신다. 그리고 이젠 나를 놓아 줘라. 내가 텡구님
께 보내진 사람들을 모두 돌려주겠다. 인간 너를 우리 신계로 불러 들이려는 계획이
실패했으니 인간을 더 이상 데리고 있을 필요가 없어졌다. 아무 이상 없이 돌려주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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