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22일 일요일

어벤져스 다시보기 들발뉼쉐


그런데, 자네가 다른 세계 사람이라는 걸 알리고 싶다고? 그럼 레이서

스가, 아~ 그렇군요, 라고 납득하고 물러날 것 같나? 오히려 문제만

커지지. 자네의 바람은 왜 이리 민 이중적인가?"










이중적? 시나는 슬픈 낯을 지었다. 그 말은 꼭, '이기적'이라는 말

로 들리는 것 같았다. 자기 세계로 돌아가겠다는 그 목적하나로, 주위




사람들을 모두 속이고. 모른 척하고... 그 앞에서만 웃는 낯으로...

지독하게 이기적이다.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남들의 필요 따위 모른




척 하면서...! 자기가 외롭고 슬플 때는 서슴없이 남을 찾고...!! 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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