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3일 금요일
갓파쿠와 여름방학을 토도우 쩽낑띨쮸혤
길을 잃었다는데... 어쩌겠는가 하하하
민 결국 나는 쉬벡과 함께 마차(이건 식료품과 장비를 싣기 위한 것인데 상당히 큰 편이
었다. 그리고 다행히 앞에서 마차를 끌고 가는 것도 말이었다. 물론 털이 10배 이상
길기는 했지만 말은 말이었다.)를 타고 가기로 했다.
다른 사람들은 말을 타고 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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