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4일 토요일
언디스퓨티드 토도우 컥터꼿엷샛
뱀은 그렇게 말하며 민 고개를 쳐들었다.
나는 일순 긴장하며 검을 치켜 들었다.
-쉬익 그렇게 긴장 할 필요가 있을까? 나를 죽이는 것을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지도
않으면서... 쉬익 그리고 그런 능력이 충분히 있으면서... 쉬익 뭘 그렇게 놀라나..
쉭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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