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0일 화요일
가위바위보 옷벗기기 슷밴크
“허허, 이런 이 둘다 마음에 드는데... 선택하기가 어렵군.”
그래서 나는 하는 수 없이 쉬벡에게 말했다.
“그럼 그 둘 다 가지세요. 제 몫으로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?”
그리고 민 나는 노옴에게 설명을 부탁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