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21일 토요일

포항여고 김여진 걷쥣남쪼


넬리는 시나의 눈물에 놀란 표정이다가, 시나가 민 자신을 멍하니 보는













걸보고, 이럴 때가 아니라는 걸 알아차린 듯, 꾸벅 절을 했다.







"스온 아스나엘님, 일루티온 넬리... 상급 시녀의 명을 받고, 스온

아스나엘님의 시중을 들기 위해 왔습니다. 잘 부탁드립니다."

그리고 넬리는 고개를 들고 미소지었다.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걱정




스런 미소. "...아침입니다, 스온 아스나엘님. 그런데... 어디가 아프

세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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