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14일 토요일

생산적활동노출 륩섣근








척 커서 창고에 넣어두고 저녁이면 꺼내서 단면을 두툼하게 잘라서 구워 먹는다.)을

창고에서 꺼내고 나뭇가지에 끼워서 굽기 시작했다.















그런 대로 저녁 식사로는 괜찮은 편이다. 뭐 물론 소금만 민 있으면 뭐든 고기를 먹고




싶기는 하지만..






그런데... 불청객이 나타났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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