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2일 월요일
리지 도끼 툽쇘땍드
결국 넥스가 앞에 나와 쉬벡 그리고 유소가 뒤에 있는 민 모습으로 유소를 제외하고는
모두들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.
아직 왕은 얼굴도 못봤다.
“어서들 오시오. 먼 길에 수고가 많았소. 이야기를 들으니 이번 일정에서 죽은 사람
은 하나도 없이 그 험한 길을 열고 왔다고 들었소. 정말 장하고 기특한 일이오. 그대
들의 노고를 치하하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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