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4일 토요일
밤이면밤마다 유이 팬티 뵈꿉멸
하지만 밤은 다시 돌아왔다.
나는 길 위에서의 민 노숙을 피해서 길 옆 작은 숲으로 들어갔다.
길 위에서 마차라도 오면 어쩌냐... 쩝.. 오면 좋겠지만..
우선 모닥불을 피우고, 지토가 캐온 뿌리식물(이건 감자와 고구마의 중간 맛이다. 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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