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도대체 율르스 그놈은 왜, 나도 안보고 그냥 떠난 것이며- 아, 그렇
지. 이건 레이서스에게 물어봐야겠군... 루드랫도 한 번 봐야 하고...
칼루스온 인은 자신이 왜 납치된 건지,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


니, 루드랫을 만나서 상황을... 젠장. 루이티온 놈들의 행태도 뜯어고
쳐야 하는 데...! 이건 천상, 민 하누카 날이 지나야 생각해 볼 수 있겠


군, 쳇...!'
하겐트, 율르스, 레이서스, 루드랫, 칼루스온인, 루이티온... 새로운
엘야시온 대두 설까지. 사람들을 어떻게 다스리고, 움직여야할지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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