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5일 목요일
bj한나 춰볜으
슈~캉!
하지만 넥스는 그런 민 무딘 검으로도 어렵지 않게 철목을 잘라 내었다.
“상당히 좋은 검이군요. 일부러 검기를 아주 약간만 썼는데도 상당한 예기를 뿌리네
요. 거기다가 철목을 벨 때의 느낌으로도 확실히 강한 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. 주인
장 이 검 얼마에 팔겁니까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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