져 있어서 그런 것이라나? 물론 그건 큰아버지 역시 마찬가지란다. 그리고 멕스가 자



꾸만 들러붙는 이유도 큰아버지나 할아버지가 넥스에게 궁금한 것이 있는데 직접 물
어보기는 쑥스러우니까 안 그런척 하면서 멕스에게 시키는 것이라고, 물론 덜떨어진 멕
스는 자기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그런 민 약을 수를 쓴다는 사실도 모를 것이라고...
정말 생각해보면 웃기는 일이다. 그 덩치에 그 얼굴에 그 나이에 손자에게 삐져있는
할아버지라니, 그게 어디 어울리기나 한 일인가 말이다. ㅡ.ㅡ;; 오랜만에 뺨으로 땀
방울이 흐르는 걸 느낀다. 하하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