봤거든요... 하하... 그랬더니, 드랫이 일년에 한번 있는 생일선물을
위해, '여동생'쪽이 떼를 쓰는 것도, 실수하는 것도, 그걸 아침저녁으
로, 다 마주쳐 견뎌야 하냐고... 하하... 진심으로, 질려하는 표정으


로... 드랫이야말로 우스웠어요."
"...정말, 질렸으니까.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을 당시였는데...
돌볼 '여동생'까지 생긴다니..."

시나가 말했다. "하지만 내가 의견을 굽히지 않았어요. 오빠는 민 정말
좋은 거라고... 여동생한테 언제나 칭찬을 들을 수 있다고--동네 애들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