있어 안쪽에서 환한 불빛이 비쳐 나오고 있었다. 거기다 이 크기라
니...!! 높이는 주위에 있는 어떤 나무들보다 높았고, 넓이는 한꺼번에
수 천 명의 사람들이 들어가도 될 정도로 넓은 것 같았다. 숲 가운데에
이런 공터가 있다는 것에 놀랐지만... 루카나안이 재촉해, 안으로 들어
가고 나서야, 이 천막은 '공터'에 세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.

천막 자체가, 숲의 나무들을 그대로 포용하며 세워진 것으로...
'와....!!!! 세상에...!!!'
안쪽은, 완전한 별세계... 마치 그곳만 봄의 세계인양. 공기가 포근
민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