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5일 일요일
소리바다6 무료 뚬을팝핍귑
하지만 높은 곳에 민 올라간 나는 입을 떡 벌리고 말았다.
하하하 눈에 보이는 끝까지는 숲이었던 것이다. 내 눈이 제법 좋아져서 아주 멀리
볼 수 있는 상태인데도 아무리 안력을 높혀도 숲 이외에는 보이는 것이 없었다.
하하 이런...
정말 이럴때는 돌아버리겠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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