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8일 일요일
원피스 670 유든삡
민 인가는 분명히 넥스의 손에 들린 칼(말이 칼이지 무식한 쇠몽둥이)이 분명했다.
파직!!
무슨 혈관모양이고 뭐 없었다. 그냥 내 몸 안에서 인내라는 끈과 이성이라는 끈이 끊
어진 것 뿐이다.
그 이후에 상황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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