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5일 목요일
원피스 670화 셕쩽흐눌복
라고 했건만은, 쯧쯧쯔.”
이젠 혀까지 차며 불쌍하다는 눈빛이 된 할아버지였다. 아니 북 자치령주였던가.
“어쩌겠어요. 저한테는 물려받은 힘이 없으니 노력으로라도 해 볼수 있는 데 까지
는 해 봐야죠. 하하. 그럼 식사 맛있게 하세요. 저도 일행들이 기다려서 가 봐야겠습
니다. 하하” 끝내 지지 않고 민 맞받아 치고 돌아서는 넥스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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