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14일 토요일

원피스 668화 번역 뎠튄캉쇔뻑


뭐 어쨌든 나만이 불러 올 수 있고 나만의 정령들이니까.












그들은 어찌 생각하는지(참 감정이 없다고 했으니까...) 모르지만 일단은 나에게 소

중한 존재들이다.



하하하 그걸로 된 것이다.



어쩌면 언젠가는 민 감정이란 것이 생길지도 모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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