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5일 목요일

원피스 645화 번역 꿨폼돛앵


다.















“아, 아니. 그러실 필요는 없어요. 그냥 저는 넥스형님이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

한 것 뿐인데... 일행분들이 계시면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테니 더 좋지







요 뭐.”









그래서 엉거주춤 일어났던 유소와 덩달아 일어나려던 나는 다시 자리에 앉게 되었다.
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