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6일 금요일

무서운영화5 토도우 찐쑤샷딪











민 야.’



‘알았다 주인. 그럼 형태 변화를 하겠다. 준비해라.’



그 말이 끝나는 순간 내 몸에서는 엄청난 양의 기운이 흘러 나갔고 화아는 빠르게 인

간으로 변신을 이루었다.



“두번째로 보는 모습이군요. 역시 무게가 느껴지는 군요. 상급 정령이란 그 존재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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