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24일 화요일

5월 싸이월드 노래 게시판 전체공개 폡웍붚


민 "...곧, 그 계집애를 만나서-- 내 눈으로 확인하겠어. 정말 그 계집

애가 카이러스 스아디온인지!! 정말로, 그 계집애가--"




클로니아 님하고 맺어지게 되는 건지! 나를 대신해서--!

아스테린의 눈에서 분을 참지 못한 눈물이 떨어졌다.






스온 마리스와 함께 있는 엘스제는 방금 그녀를 찾아온지라 어색한

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. 그래서 찻잔을 만지작거리다 겨우 말했




다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