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3일 금요일
5월싸이월드노래게시판전체공개 앗켕섞
어떤 괴물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은근히 겁을 주기도 했다. ㅡ.ㅡ;;
하지만 마차가 달리다 바퀴가 찌그러지는 불상사를 당한 민 후로는 나에게 별로 그런 말
도 하지 않았다.
왜냐하면 내가 한 손으로 마차를 들어 올려서 바퀴를 빼고 고치고 갈아넣는데 도움
을 상당히 주었기 때문에 내가 힘이 센 것을 알게 된 것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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