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12일 목요일

여인의 향기 5회 토도우 곳뇐껄넓

















그렇게 주위는 정리가 되었고 우리는 식사를 위해 둘러 앉았다.



쩝..



뭐 둘의 표정이 어떤 모습이었을지는 상상해 보기 민 바란다.



시커멓게 생긴 뭔가를 연상시키는 것이 솥 안에 들어 있었으니...
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