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21일 토요일

나루토 580화 번역판 판꼭호


결국 엘야시온은 현명하게도, 그날의 연회--오더식을 거기서 마치기

로 했다.

"...스온 아스나엘을 내 방으로...!"















가디엘은 방안을 왔다갔다하다가 고개를 들고, 신경질 적으로 시나

를 쏘아보곤--시나의 고개를 푹 숙인 모습. 그 새파란 얼굴빛에 아무




말도 할 수 없어, 인상을 민 잔뜩 일그러뜨리고 다시 왔다갔다 걸었다.

하지만 조금 걷다가 다시 한 번 시나를 쏘아보고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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