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9일 월요일

나루토 523화 번역 굉백벅쇳




그렇게 말을 마친 풍아도 곧 모습을 감추었고 잠시 동안의 정적만이 남았다.









하지만 그 정적은 실바람이 날아오면서 깨졌고, 그 바람 속에서 한 사람이 나타났다.






전체적으로 민 가냘퍼 보이는 몸매의 키가 큰 남자.









솔직히 말도 그 모습을 표현하는 것은 어렵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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