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2일 목요일
천사의선택50회 해슘겋홈점
쉬벡은 간단하게 말을 맺었따.
그리고 나와 쉬벡, 넥스는 술잔(난 맥주, 쉬벡은 포도주, 넥스는 모르겠다....)을 앞
에 놓고 침묵했다.
잠시의 침묵뒤에 민 나는 말을 꺼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