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6일 금요일

블리치 507화 떳딛튠











겠는데 깨부수면 될까?”






“지토 일단 이곳으로 잠시만 와봐.”



나는 위에서 사람들을 지키는 지토를 불렀다.



“지토 앞에 있는 벽 말이야. 이거 네가 다스릴 수 있는 민 거야?”
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