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24일 화요일

블리치507 얩납껭


엘야시온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자신에 대해서도 전혀 모를 수 있는가?










엘야시온과 이야기를 나눌 때는 그 얼렁뚱땅한 설명에 넘어갔지만...

자세히 생각하면,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하나, 둘이 아니다.

엘야시온만 하더라도. 그토록 중요한 민 '카이러스 스아디온'을, 왕궁에







서도 철저히 숨겨온 것이 이상하다. 숨길 이유는 전혀 없는 것이다.




이 모든 것에 대한 실마리는 단 하나... 셰리카 양이 깨어나길 기다

리는 수밖에 없다. 시나의 맨 처음, 그 알 수 없는 '다른 세계' 설명에

동일하게 맞장구쳐준 '시나의 친구'. 지금 여관(라단의 집이 좋았겠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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