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8일 일요일

메이플스토리50권미리보기3차 뵉깐데큼샥











아마도 앞으로는 싸움을 할 때 괴물들을 입에 물고 익혀서 한 입씩 뜯어 먹지 않을

까 민 걱정이 된다.






우리들은 그저 무료하게 앉아서 바람의 정령왕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것 이외에는

할 일이 없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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