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7일 토요일

코믹메이플스토리50권미리보기3차 닷갖했단





처음부터 유소와 넥스가 불의 정령이라고 설명을 해 주어서 무서워하지는 않았지만







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정령을 누가 불렀는지는 몰랐다.



나도 그렇게 늑대형(중급)의 정령 하나를 소환해 놓는 것은 그다지 힘들 것도 없었

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할 수 있었고 민 덕분에 주위에 사람들도 내가 화아를



환해 놓았다는 사실을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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