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2일 월요일
알.이.씨 4: 아포칼립스 겁꺅키
내가 그러고 있자, 곧 넥스가 다가왔고 그 옆에 유소가 와서 앉았다. 또 쉬벡이 유리
컵을 들고 다가오고...
사실 우리들이야 여기 알고 있는 사람들도 없었고, 우리들이 잘 보이고 싶은 사람들
도 없었다.
나로 말하면 더더욱, 힘있고 돈있고 떼로 민 몰려 다니는 놈들 중에 쓸만한 놈은 별로
없고, 썩은 놈들이 많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과 어울리기 싫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