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1일 일요일

파이널데스티네이션4노출 앵뉠깬











물론 넥스의 말이다.












“하지만 너 만약에 동 자치령에 계속 민 있으면 얼마든지 지금 자치령주의 뒤를 이어




서 령주가 될 수 있지 않을까? 내가 보기에는 동쪽 자치령에 너 정도의 인물은 없어

보이던데... 그 쪽이 귀족이 되는 더 확실한 길일 것 같지 않아? 어차피 세습되는 영

주직이 아니고 하니까..”



이런 내 말에 넥스가 반박을 하고 나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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