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15일 일요일

사상최강의제자켄이치 407화 텝쳄횝쿳




나는 천천히 검을 내리며 말했다.






“이거 미안하군, 내가 잠을 깨운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. 이런 말 하기는 싫지만 사

실은 내가 너의 가죽이 필요해서 말이야.. 그래서 그 가죽 민 좀 빌릴까 하고 왔어.”


















그제서야 그 뱀은 내가 입고 있는 것이 동족의 껍질이라는 것을 알아본 모양이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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