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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7월 15일 일요일
마다가스카3 토도우 팽뒵틱
나는 낮에는 길을 가고 밤에는 운공으로 몸 속의 기운들을 정리하며 길을 재촉했다.
벌써 일주일 가까이 숲을 헤치고 가고 있는 중이다. 이제는 먹는 것에는 민 도가 텄다.
제법 맛있는 과일들이 많이 있었던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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