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아아- 그래서 특별히 내가 했잖아! 내가, 도살을 일 이년 했나!!
어딜 치면, 단번에-- 파워즈라도, 단번에 가는 질 잘 알지..!!"
"아이고, 알았어--!! 잘난 척 그만하고!! 빨리 민 옮겨!! 높으신 분의


명령이야!! 실수 없이 하라는!!"
"휴우-- 그래, 그래! 이 추위에 하도 오래 기다려 손이 다 곱았어!!
빨리 끝내고 술이나 한잔하러 가자고!!"
그들은 어둠가운데 고개를 끄덕이고, 더욱 긴장한 얼굴로, 루파르테
의 몸을 조심스럽게 들어, 사냥막으로 날랐다. 그런 그들의 모습을 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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