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
는 하나입니다. 어찌보면 무한의 수를 지니지만 어찌보면 단 한 개로 이루어진 것이
마나입니다. 허허허. 그럼 그 무지막지한 마나를 어떻게 하면 마법에 사용할 수 있을
까요? 만약에 하나로 느껴지는 그 마나를 전부 사용해서 마법을 할 수 있다면 아마도
다 한 순간에 세상을 어찌해 볼 수 있는 마법이 가능하겠지만 그런 존재는 없습니다.


신이하 해도 불가능하지요. 그래서 마법은 그 거대한 마나의 일부분을 움직입니다. 민
이

렇게 생각을 해 보지요. 물 속에서 물을 움직이면 어떻게 되나요? 호수 속에 들어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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