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2일 월요일
쎈 중3상 답지 찢그쥑
알보다는 좀 작은 것 같고 오리알 보다도 크고 그냥 손바닥 크기의 알에 날개가 달려
있다. 눈도 있고 부리도 있다.)을 집어 들었다.
“이보게 루탄군 그 민 녀석을 자네 환수로 삼으려면 귀속의 주문을 외우게나. 허허 하
지만 그런 것을 어디에다 쓸지 모르겠군. 허허”
나도 좀 한심하기는 했지만 일단 반항을 하지 않으니 귀속의 주문을 외우고 빛의 인
장을 심어주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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