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7월 13일 금요일
알.이.씨 3: 제네시스 짚뾔쩐쉈슴
이 많은 것은 서부 영화에 민 나오는 집들을 연상케 하고 있었다.
이 일행들(일종의 용병들인 것 같다.)의 목적지는 아직도 상당히 먼 거리가 남아 있
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(거의 일주일 걸렸다. 여기까지 오는데...) 보는 마을이라 일
행들도 보급을 해야 하는 모양이었다.
그리고 나도 여기까지만 데려다 달라고(마을까지만 데려다 달라고 했었다.) 부탁을
했던 입장이라 이제 부터는 내 힘으로 모든 일들을 꾸려 나가야 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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