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7일 토요일

간츠 337화 번역 심젼쨈














은 마차에서 뛰어내려서 괜찮았지만 마차를 끌던 말들이 괴물들에게 찢겼고 상처 입



고 말을 끌고 놀아 오르는 괴물 민 때문에 말에 묶여 있던 마차가 뒤집어지고 들어올려



다가 떨어지고 해서 부서진 것이었다.



미처 풍아를 소환해 놓지 않은 상태여서 산등성이 너머에서 갑자기 나타난 녀석들을

발견하지 못한 것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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